경주의 작은 유럽

메종드 마망  펜션

Maison de maman


    메종드마망펜션은 경주 남산 삼릉 앞에 자리 잡고 있으며 모든 분위기가 엔틱한 유럽풍으로 로맨틱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펜션 앞에는 국립공원 남산이 있으며, 특히 이른 아침이면 소나무 사이로 쏟아지는 아침 햇살을 촬영하는 포토 아티스트가 될 수 있습니다.


    펜션 앞을 가로 지르는 형산강에는 사계절 관계없이 낭만이 흐르고 있으며 펜션을 둘러싼 넓은 들녘을 따라 트레킹 힐링 코스가 있습니다.


    가까운 황리단길에서는 다채롭고 이색적인 경주를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넓고 푸른 잔디정원이 잘 꾸며져 있고 계절따라 피고 지는 꽃밭에서는  커피보다 진한 자연의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내 어머니 품과 같은 메종드마망에서 따뜻함과 포근함과 그리움을 느껴보십시오.

Welcome to

Maison de maman

객실 별 전용 테라스가 있어 개별 바베큐를 즐길 수 있으며, 

각 계절의 정취가 흠씬 풍기는 꽃밭에서는 커피보다 진한 자연의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Room

편안한 휴식을 위한 모던한 인테리어와 최고급 어메니티를 제공합니다.

 

대표 : 이선이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도초길 150-5

전화 : 010-8552-6273

010-3862-9200
은행 : 농협 351-0718-2418-23 이선이

  @maisondemaman_p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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